- 부산일보가 보낸 질의서에 “5월 18일,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한국에서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힘.
- 로이터에도 스타벅스 글로벌 대변인이 이메일 성명문을 보내 "광주 시민과 이번 비극으로 영향을 받으신 분들, 그리고 우리 고객과 지역사회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책임있는 경영진에 대한 조치가 취해졌으며, 철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라고 밝힘.
- 참고로 스타벅스 코리아 손정현 대표는 해임.
2026년 5월 19일
올해총 7건
"끝까지 살아남을테다. 멸공!!!" 등 다양한 멸공 논란을 일으켰던 정용진 회장이 5.18 탱크데이 논란에 사과한 이유는 광주에 4조원 규모의 복합쇼핑몰 프로젝트를 위해서라는 분석, 스타벅스 본사와의 콜옵션으로 수천억 원을 손해볼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막으려한다는 분석들이 있음.
안드로이드 헤일로는 에이전트가 작업을 진행하거나, 라이브 모드(Live mode)로 전환될 때, 또는 이용자에게 메시지를 보낼 때 휴대전화 화면 상단에 미니멀한 알림을 띄워 에이전트의 상태를 보여줌. 이용자는 하던 일을 멈출 필요 없이, 현재 보고 있는 어떤 화면에서든 상단 바를 통해 에이전트의 진행 상황을 바로 확인 가능.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이 벌어진 후 스레드에서 국민의힘 충북도당, 김선민 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계정으로 마케팅에 문제가 없다는 듯한 글들이 올라왔다 삭제됨
- @people_power_party_cb: 내일 스벅 들렸다가 출근해야지 굿나잇
- ㄴ @sunmin2win_geo_je: 가서 샌드위치 먹어야징
- ㄴㄴ @people_power_party_cb: 내일 아침은 샌드위치당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가 비상계엄 당시 비화폰 등 증거를 인멸하도록 교사하고 위계로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1심 징역 3년 추가 선고. 재판부는 장관 직위를 이용해 계엄을 둘러싼 실체적 진실 발견을 어렵게 했다고 지적. 내란중요임무종사로 이미 징역 30년을 선고받아 항소심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내려진 별건 판결.
OpenAI가 ChatGPT·Codex·OpenAI API에서 생성하는 이미지에 C2PA 메타데이터와 구글 딥마인드의 SynthID 워터마크를 함께 적용하는 다층 출처 인증 체계를 발표함.
C2PA는 생성 주체와 편집 이력 등 풍부한 정보를 기록할 수 있지만 파일 변환이나 스크린샷 과정에서 메타데이터가 사라질 수 있고, SynthID는 이미지 자체에 신호를 삽입해 이런 변형에도 상대적으로 출처 신호를 유지하는 역할을 함.
OpenAI가 메타데이터와 콘텐츠 내장형 워터마크를 상호 보완적으로 결합하면서 AI 콘텐츠 출처 인증이 단일 기술에서 다층 구조로 발전한 사건임.
구글이 Google I/O 2026에서 카카오와 일레븐랩스가 AI 생성 콘텐츠 출처 인증을 위해 SynthID를 채택한다고 발표함.
구글 내부 생성형 AI 제품을 중심으로 사용되던 SynthID가 외부 AI 기업과 서비스로 확산되면서 기업 간 상호 운용 가능한 워터마킹 기술로 발전하기 시작한 사건임.
앞서 엔비디아와 OpenAI도 SynthID를 채택한 데 이어 추가 기업들이 합류하면서 산업 전반의 활용 범위가 확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