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버마, 아웅산 묘소 테러 배후 북한과 외교관계 단절
1983-11-04 금요일 · 43년 전
버마 정부가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의 배후를 북한 공작원들로 판단하고 1983년 11월 4일 외교관계 단절을 발표. 북한 외교관들에게 출국을 통보했으며, 중립 외교를 유지하던 버마의 결단은 북한의 국제적 위신에 타격을 줌.
버마 정부가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의 배후를 북한 공작원들로 판단하고 1983년 11월 4일 외교관계 단절을 발표. 북한 외교관들에게 출국을 통보했으며, 중립 외교를 유지하던 버마의 결단은 북한의 국제적 위신에 타격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