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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 피쉬》 뉴욕 개봉
1983-10-09 일요일 · 43년 전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와 S. E. 힌턴이 공동 각본을 쓴 《럼블 피쉬》의 뉴욕 개봉. 맷 딜런이 연기한 러스티 제임스와 미키 루크가 맡은 형 ‘모터사이클 보이’를 중심으로 청소년의 불안과 형에 대한 동경을 다룬 영화.
《아웃사이더》에 이어 일부 배우·제작진과 다시 협업하면서 흑백 화면, 부분적인 색채와 스튜어트 코플랜드의 음악을 활용한 작품. 사실적인 청춘극에서 벗어나 시간과 기억을 강하게 양식화한 영상으로 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