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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칸영화제 개막 상영
1990-05-10 목요일 · 36년 전
구로사와 아키라의 《꿈》이 제43회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비경쟁 상영. 감독의 꿈과 일본의 민속적 상상력에서 출발한 여덟 이야기로 유년, 전쟁, 핵 재난, 자연과 예술을 그린 옴니버스 영화.
마틴 스콜세지는 화가의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에피소드에서 빈센트 반 고흐를 연기. 구로사와에게 영향을 받은 미국 영화인들과의 교류를 보여 주는 출연으로.
구로사와 아키라의 《꿈》이 제43회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비경쟁 상영. 감독의 꿈과 일본의 민속적 상상력에서 출발한 여덟 이야기로 유년, 전쟁, 핵 재난, 자연과 예술을 그린 옴니버스 영화.
마틴 스콜세지는 화가의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에피소드에서 빈센트 반 고흐를 연기. 구로사와에게 영향을 받은 미국 영화인들과의 교류를 보여 주는 출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