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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에프런 타임라인 · 33/38
release

《줄리 & 줄리아》 한국 개봉

2009-12-10 목요일 · 17년 전

노라 에프런이 각본·연출·제작에 참여한 《줄리 & 줄리아》가 한국에서 개봉함. 메릴 스트립이 줄리아 차일드, 에이미 애덤스가 줄리 파월을 맡아 서로 다른 시대에 요리로 삶을 바꾸는 두 여성을 연기함.

추가 정보

에프런은 줄리 파월의 《Julie and Julia》와 줄리아 차일드가 알렉스 프뤼돔과 함께 쓴 《My Life in France》를 엮어 각색함. 프랑스에서 요리를 배우던 차일드의 삶과 2002년 그의 요리책에 담긴 524개 조리법을 365일 동안 만들며 블로그에 기록한 파월의 도전을 교차해 보여 줌.

미국에서는 2009년 8월 7일 먼저 개봉함. 에프런의 마지막 장편 연출작으로, 요리와 글쓰기, 결혼생활을 통해 두 여성의 창작과 성취를 함께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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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에프런 노라 에프런 인물 · 감독, 각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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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