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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연인》 미국 로스앤젤레스·뉴욕 개봉
1986-07-25 금요일 · 40년 전
노라 에프런이 자신의 소설 《Heartburn》을 각색한 영화 《제2의 연인》이 미국에서 개봉함. 마이크 니콜스가 연출하고 메릴 스트립과 잭 니콜슨이 결혼의 위기를 겪는 부부를 연기함.
에프런은 1983년 출간한 소설의 요리와 유머, 배신의 경험을 영화 각본으로 옮김. 메릴 스트립은 음식 칼럼니스트 레이첼, 잭 니콜슨은 남편 마크를 맡음. 《실크우드》에 이어 에프런의 각본, 니콜스의 연출, 스트립의 연기가 다시 만난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