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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자와 다케시, 네이버와의 시스템 분리 조기 완료 방침 재확인
2024-06-18 화요일 · 2년 전
이데자와 다케시 라인야후 CEO가 정기주주총회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의 직원용 시스템·인증 기반 분리를 앞당기고 일본 사업의 위탁 관계를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 자본관계에 대해서는 회사가 직접 결정할 사안이 아니며 모회사 등에 검토를 요청 중이라고 설명.
이데자와 다케시 라인야후 CEO가 정기주주총회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의 직원용 시스템·인증 기반 분리를 앞당기고 일본 사업의 위탁 관계를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 자본관계에 대해서는 회사가 직접 결정할 사안이 아니며 모회사 등에 검토를 요청 중이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