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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네이버 노조, 정부 압박에 따른 지분 매각과 기술·고용 위협 비판
2024-05-21 화요일 · 2년 전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국회에서 네이버 노동조합과 간담회 개최. 우원식 의원은 일본 정부의 움직임을 ‘라인 강탈 시도’로 규정하며 한국 정부의 적극 대응을 촉구. 오세윤 네이버 노조 지회장은 국가적 압박에서 시작된 지분 매각 논의가 통상적인 거래와 다르다고 주장하고, 기술 유출과 국내 인력의 고용 불안, 해외 진출 기업에 남길 선례를 우려. ‘강탈’은 이날 제기된 정치적 비판이며 실제 지분 이전 완료나 위법한 탈취가 확인됐다는 뜻과 구분되는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