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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무상, 경영권 탈취 우려 부인…정보 보호 목적 강조
2024-05-14 화요일 · 2년 전
마쓰모토 다케아키 총무상이 자본관계 재검토 요구를 둘러싼 한국 측의 경영권 탈취 우려를 부인하고 이용자 개인정보를 보호할 체계 확보가 목적이라는 입장 재확인. 총무성은 위탁업체인 네이버의 자본 영향력이 라인야후의 충분한 관리·감독을 어렵게 하는 원인이라고 설명하며 자본관계까지 검토 대상으로 제시. 행정지도 목적을 둘러싼 비판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