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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야기》로 개릭 시즌 정식 개막
2015-11-07 토요일 · 11년 전
케네스 브래너 극단이 런던 개릭 극장에서 선보인 《겨울 이야기》의 정식 개막. 브래너가 레온테스, 주디 덴치가 폴리나를 연기하며 질투와 상실, 오랜 세월 뒤의 화해를 다룬 셰익스피어 공연.
같은 날 《할리퀴네이드》도 개막하며 개릭 극장 상주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케네스 브래너 극단이 런던 개릭 극장에서 선보인 《겨울 이야기》의 정식 개막. 브래너가 레온테스, 주디 덴치가 폴리나를 연기하며 질투와 상실, 오랜 세월 뒤의 화해를 다룬 셰익스피어 공연.
같은 날 《할리퀴네이드》도 개막하며 개릭 극장 상주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