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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가이》 브로드웨이 개막
2013-04-01 월요일 · 13년 전
노라 에프런이 쓰고 조지 C. 울프가 연출한 연극 《럭키 가이》가 뉴욕 브로드허스트 극장에서 정식 개막함. 3월 1일 시작한 프리뷰 공연에 이은 브로드웨이 본공연으로, 톰 행크스가 기자 마이크 매캘러리 역을 맡아 브로드웨이에 데뷔함.
1980~1990년대 뉴욕의 언론계를 배경으로 매캘러리의 취재와 경력의 굴곡을 다룬 작품.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과 《유브 갓 메일》로 이어진 에프런·행크스의 협업이 연극 무대로 확장됨.
추가 정보
에프런이 2012년 세상을 떠난 뒤 무대에 오른 유작. 기자로 출발한 작가는 뉴욕 타블로이드 언론계의 야심과 경쟁, 취재의 위험을 마지막 희곡의 소재로 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