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더 킬러스》 뉴욕아시안영화제 세계 첫 상영
2024-07-24 수요일 · 2년 전
2024년 7월 24일 뉴욕 SVA Theatre에서 《더 킬러스》가 제23회 뉴욕아시안영화제를 통해 세계 최초로 상영됨. 김종관·노덕·장항준·이명세가 각각 단편을 연출한 옴니버스이며, 공식 상영 시간은 현지 시각 오후 8시 45분으로 편성됨.
장항준은 《모두가 그를 기다린다》를 맡아 미지의 살인마를 둘러싼 이야기를 선보임. 영화제는 네 감독과 배우 심은경의 작품 소개 및 관객과의 대화를 함께 안내했으며, 네 감독의 서로 다른 형식을 한 프로그램 안에서 처음 공개한 자리. 이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과 2024년 10월 국내 개봉으로 이어짐.
추가 정보
뉴욕 SVA Theatre 상영에 네 감독과 배우 심은경의 소개 및 관객 대화가 편성. 이명세는 전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네 편 가운데 《무성영화》를 연출하며 후배 감독들과의 공동 제작으로 극장용 작업을 이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