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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한국영화제, 이명세 초기작 집중 조명
2018-11-09 ~ 2018-11-11 금요일 · 8년 전
런던한국영화제가 이명세의 1990년대 작품을 Contemporary Classics 프로그램으로 조명.
추가 정보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Close-Up Film Centre에서 《나의 사랑 나의 신부》《첫사랑》《지독한 사랑》을 상영하고 감독 대화를 마련. 초기 작품의 사랑과 환상, 형식 실험을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