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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한국영화제가 이명세의 1990년대 작품을 Contemporary Classics 프로그램으로 조명.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Close-Up Film Centre에서 《나의 사랑 나의 신부》《첫사랑》《지독한 사랑》을 상영하고 감독 대화를 마련. 초기 작품의 사랑과 환상, 형식 실험을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

당사국들이 HCFC 감축 이후에도 필요한 일부 소방설비 유지보수와 특수용도 등을 다루도록 잔여 허용량의 사용 범위를 조정한 합의. 전체 전폐 방향을 유지하면서 대체기술이 제한된 분야의 현실을 반영하고, 회수·재활용·재생과 대체물질 이용을 촉구한 조치. 2019년 6월 21일 발효한 조정과 함께 CFC-11의 예상 밖 배출 증가에 대한 조사·감시 강화도 논의한 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