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설국열차》 대종상 편집상·미술상 수상
2013-11-01 금요일 · 13년 전
제50회 대종상에서 《설국열차》의 편집을 맡은 최민영·김창주와 미술을 맡은 앙드레 넥바실이 각각 편집상과 미술상을 수상. 두 기술 부문에서 작품의 성과를 인정받은 시상식.
제50회 대종상에서 《설국열차》의 편집을 맡은 최민영·김창주와 미술을 맡은 앙드레 넥바실이 각각 편집상과 미술상을 수상. 두 기술 부문에서 작품의 성과를 인정받은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