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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산 묘역 테러 사건 타임라인 ·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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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법원,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피고인 두 명 재판 개시

1983-11-22 화요일 · 43년 전

버마 법원이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와 관련해 체포된 북한군 장교 두 명의 재판을 시작. 두 사람은 살인과 무기 소지 등의 혐의로 법정에 섰으며, 국제 언론과 외교관들이 재판을 지켜봄. 버마 정부가 북한 공작원들의 범행이라고 공식 발표한 뒤 형사책임을 법정에서 따지기 시작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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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