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금단의 마술》 일본 첫 단행본 출간
2012-10-15 월요일 · 14년 전
문예춘추가 갈릴레오 시리즈 제8작 《금단의 마술》(禁断の魔術)의 일본 첫 단행본을 발매. 일본에서 2012년 네 편을 수록한 단편집으로 처음 출간된 갈릴레오 시리즈 작품. 2015년에는 수록 중편 「猛射つ」를 유가와의 후배 고시바 신고와 과학의 악용을 중심으로 대폭 고친 장편으로 재출간. 2024년 한국어판은 이 장편 개작판 계열의 번역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