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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유족 손해배상 소송, 약 11억 8700만 원 배상 판결 확정
2019-05-30 목요일 · 7년 전
대법원이 신해철 유족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해 약 11억 8700만 원의 배상을 인정한 항소심 판결이 확정됨. 집도의와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의 결론으로, 집도의에게 징역 1년이 확정된 2018년 형사사건과는 구분됨.
대법원이 신해철 유족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해 약 11억 8700만 원의 배상을 인정한 항소심 판결이 확정됨. 집도의와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의 결론으로, 집도의에게 징역 1년이 확정된 2018년 형사사건과는 구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