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차범근, 말레이시아전에서 막판 세 골로 무승부 견인
1976-09-11 토요일 · 50년 전
서울에서 열린 대통령컵 말레이시아전에서 경기 막판 세 골을 넣어 4-4 무승부를 이끎. 한국이 1-4로 뒤지던 상황을 뒤집을 만큼 빠르게 득점을 이어간 경기로, 국가대표 공격수로서의 존재감을 보여 준 대표적인 장면임.
서울에서 열린 대통령컵 말레이시아전에서 경기 막판 세 골을 넣어 4-4 무승부를 이끎. 한국이 1-4로 뒤지던 상황을 뒤집을 만큼 빠르게 득점을 이어간 경기로, 국가대표 공격수로서의 존재감을 보여 준 대표적인 장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