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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지하철 안전계획 발표와 함께 단속·돌봄 방식 논쟁
2022-02-18 금요일 · 4년 전
2022년 2월 18일 뉴욕시가 지하철 안전계획을 발표함. 경찰의 규칙 집행 강화와 의료·복지 인력의 현장 대응, 쉼터와 치료 지원을 결합하여 승객과 노동자의 안전을 높이겠다는 계획이었음.
뉴욕시의회 지도부는 정신건강·주거 지원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단속 위주로 내보내는 방식은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함. 범죄 예방과 응급 대응의 필요, 주거 불안정과 치료 접근성의 문제를 구분하면서 함께 다루어야 한다는 논쟁을 보여줌. 노숙 상태나 정신질환 자체가 범죄를 뜻하는 것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