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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타임라인 · 10/43

국가인권위원장,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의 사생활 침해 우려 표명

2020-03-09 월요일 · 6년 전

국가인권위원장이 확진자 이동경로 공개 과정에서 사생활이 과도하게 노출될 수 있다고 우려를 밝힘. 감염 위험을 알리는 목적과 개인을 특정하여 낙인을 유발하는 정보 공개를 구분해야 한다는 문제 제기였음. 이후 방역당국의 정보공개 지침에서도 개인정보 보호 기준이 보완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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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