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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왕 무함마드 5세, 재임 중 사상 첫 자진 퇴위
2019-01-06 일요일 · 7년 전
말레이시아 왕궁이 2019년 1월 6일 제15대 국왕인 술탄 무함마드 5세가 즉시 효력을 갖는 퇴위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함. 말레이시아의 순환식 선출 군주제에서 임기 중 스스로 왕위를 떠난 첫 사례로, 이후 통치자회의가 새 국왕을 선출하는 절차가 이어짐. 퇴위 배경과 관련한 추측은 확인된 결정 내용과 구분해 기록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