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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스 TM-31, 국제우주정거장 첫 장기체류 승무원 발사
2000-10-31 화요일 · 26년 전
미국 우주비행사 윌리엄 셰퍼드와 러시아 우주비행사 유리 기젠코·세르게이 크리칼료프가 소유스 TM-31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 최초의 장기체류 임무 익스페디션 1을 위해 발사됨. 승무원은 11월 2일 정거장에 도착했으며, 이때부터 ISS의 연속 유인 체류가 시작됨. 발사일과 거주 시작일을 구분하는 사건.
미국 우주비행사 윌리엄 셰퍼드와 러시아 우주비행사 유리 기젠코·세르게이 크리칼료프가 소유스 TM-31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 최초의 장기체류 임무 익스페디션 1을 위해 발사됨. 승무원은 11월 2일 정거장에 도착했으며, 이때부터 ISS의 연속 유인 체류가 시작됨. 발사일과 거주 시작일을 구분하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