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우주에서 보기 · 엔티티 1 좋아요 공유 한성부의 신문 발행 준비 중단 1883 143년 전 박영효가 한성부판윤에서 물러나 광주유수로 옮겨가고, 신문 준비를 돕던 유길준도 사직하면서 한성부의 간행 계획 중단. 유길준이 신문국 장정과 창간사 등을 마련하던 단계에서 추진 인력이 흩어진 상황. 일본인 협력자들도 이노우에 가쿠고로를 제외하고 귀국했으며, 이후 김만식이 통리아문을 중심으로 사업을 다시 추진. 관련 항목 1 한성순보 주제 중심 관련 링크 1 (1) 박문국의 설치와≪한성순보≫·≪한성주보≫의 간행 - 국사편찬위원회 db.history.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