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제작을 위한 형사 동행취재
이명세가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준비하며 인천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들과 3개월간 생활하며 취재.
1996년 가을 형사들의 수사와 일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한 경험을 토대로 완성한 영화. 현장 경험을 형사들의 잠복과 추격, 일상의 묘사로 옮긴 제작의 출발점.
이명세가 연출하고 박중훈·안성기·장동건·최지우가 출연한 1999년 대한민국 범죄 액션영화. 우형사와 동료들이 살인사건의 주범 장성민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로케이션 촬영과 흑백·정지화면, 편집·음악의 리듬으로 풀어낸 작품.
우형사와 김형사가 살인사건의 주범 장성민을 쫓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영화. 박중훈이 우형사, 안성기가 장성민, 장동건이 김형사, 최지우가 장성민의 연인 주연을 연기하며, 잠복과 추격을 반복하는 형사들과 변장에 능한 범인의 대결을 중심으로 전개.
1996년 가을 이명세가 인천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들과 3개월 동안 생활하며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 태원엔터테인먼트와 정태원의 제작 아래 정광석·송행기가 촬영에 참여하고 고임표가 편집, 조성우가 음악감독을 담당.
이명세가 처음으로 액션 장르에 도전하며 창고·기차·골목·폐광 등 실제 장소로 촬영 공간을 넓힌 작업. 흑백 화면과 정지화면, 속도 변화에 서부극·사무라이 영화·만화의 표현 방식을 결합해 추격의 움직임을 시각화. 비지스의 기존 곡 《Holiday》를 살인 장면에 삽입한 음악 사용도 특징.
1999년 7월 31일 국내 개봉 뒤 제2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과 장동건의 남우조연상 수상. 2000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와 뉴욕 뉴디렉터스 뉴필름스에서 소개되고, 도빌아시아영화제 4개 부문 수상과 후쿠오카아시아영화제 최우수작품상으로 해외 관객과 만난 작품.
2018년 한국영상자료원의 4K 디지털 복원을 거쳐 2024년 우디네극동영화제 이명세 헌정 프로그램에서 복원본을 상영. 같은 해 이명세가 스토리보드와 콘티북을 한국영상자료원에 기증하며 완성된 영화와 제작 과정의 기록을 함께 보존.
이명세가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준비하며 인천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들과 3개월간 생활하며 취재.
1996년 가을 형사들의 수사와 일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한 경험을 토대로 완성한 영화. 현장 경험을 형사들의 잠복과 추격, 일상의 묘사로 옮긴 제작의 출발점.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제2회 도빌아시아영화제에서 대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 TV5상을 수상.
2000년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도빌에서 열린 영화제의 19일 시상식에서 4개 부문 수상. 작품이 대상인 에르메스상과 영상 부문의 TV5상을 받았으며, 이명세가 감독상인 강 재단상, 박중훈이 남우주연상인 레미 마틴상을 수상. 이명세의 연출과 박중훈의 연기, 작품의 영상적 성취를 함께 인정한 결과.
제26회 우디네극동영화제가 이명세 헌정 프로그램에서 《지독한 사랑》과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복원본을 소개.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열린 영화제의 헌정 섹션. 《지독한 사랑》의 2024년 4K 복원본을 세계 처음으로 상영하고,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2018년 4K 복원본을 이탈리아에 처음 소개하며 감독의 1990년대 작업을 재조명. 공식 상영시간표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개별 상영은 2024년 4월 24일 오후 5시로 편성.
이명세가 《첫사랑》《인정사정 볼 것 없다》《M》《형사》의 스토리보드와 콘티북을 한국영상자료원에 기증.
영화의 이미지와 움직임을 설계한 제작 자료를 보존기관에 전달. 한국영상자료원의 2024년 5월 인터뷰에 기증일과 대상 자료가 소개되어 있으며, 완성된 작품뿐 아니라 연출 과정의 기록도 보존한 활동.
이명세 감독의 범죄 액션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국내 개봉. 박중훈·안성기·장동건·최지우가 형사와 도망자, 추적의 단서를 쥔 인물로 출연.
우형사와 김형사가 살인사건의 주범 장성민을 쫓는 이야기.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정광석·송행기가 촬영, 고임표가 편집, 조성우가 음악감독으로 참여. 이명세의 첫 액션 장르 작업으로, 골목·기차·폐광 등 로케이션과 흑백 화면·정지화면·속도 변화를 결합해 추격의 리듬을 구성.
박중훈이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제2회 도빌아시아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이명세 감독의 영화가 주요 부문을 수상한 가운데, 도망자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우형사 연기로 받은 국제영화제 연기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제14회 후쿠오카아시아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박중훈이 최우수연기상을 수상.
이명세의 범죄 액션영화가 최우수작품상을 받고, 우형사를 연기한 박중훈이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성과. 형사와 도망자의 추격을 시각적 리듬으로 풀어낸 작품의 해외 영화제 수상.
박중훈이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수상.
거칠고 집요한 우형사 역으로 이명세의 시각적인 액션 연출과 결합한 연기 성과.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김형사를 연기한 장동건의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박중훈이 맡은 우형사의 동료 김형사로 출연한 장동건의 수상. 1999년 12월 14일 열린 시상식에서 작품의 최우수작품상 수상과 함께 기록된 연기 부문 성과.
정광석·송행기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자로 공식 홈페이지에 기록되어 있음. 일부 후대 자료에는 후보로 표기되거나 해당 수상 내역이 누락되어 있어 자료 간 차이가 확인됨.
정광석과 송행기가 촬영에 참여한 작품. 창고·기차·골목·폐광 로케이션과 흑백 화면·정지화면 등 다양한 시각적 표현을 활용한 액션영화의 촬영 작업.
로테르담국제영화제와 뉴욕 뉴디렉터스 뉴필름스가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소개하고 라이언스게이트의 해외 판권 확보가 보도됨.
로테르담국제영화제의 2000년 장편 프로그램과 같은 해 뉴디렉터스 뉴필름스 선정작으로 상영. 2000년 5월 한국영화 소식지는 Lions Gate Films International의 판권 확보를 보도. 영화제 선정과 상영, 해외 배급권 확보를 통해 해외 관객과의 접점을 넓힌 작품의 유통 이력.
한국영상자료원이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4K로 디지털 복원.
한국영상자료원의 2018년 디지털화·복원 목록에 수록된 작품. 2024년 우디네극동영화제 자료도 이 작품을 2018년 4K 복원본으로 명시. 복원 연도는 2018년이며, 우디네에서 복원본을 소개한 2024년과 구별되는 보존 작업.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이명세가 연출한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제2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1999년 12월 14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의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같은 작품의 김형사를 연기한 장동건도 남우조연상을 수상. 이명세는 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해당 부문의 수상자는 《쉬리》의 강제규.
살인 장면에 비지스의 기존 곡 《Holiday》를 삽입.
기존 팝송의 삽입에 관한 작품 정보.
창고·기차·골목·폐광의 로케이션에 흑백 화면과 정지화면, 서부극·사무라이 영화·만화의 표현 방식을 결합한 액션 연출.
KOFIC의 작품 해설에서 확인한 시각적 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