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이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로 제1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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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가 《남부군》에서 김영 역을 맡아 제11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안성기가 《남부군》에서 종군기자 출신 빨치산 이태 역을 맡아 제1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원미경이 성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편견을 다룬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로 제1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박광수가 연출하고 동아수출공사가 제작한 《그들도 우리처럼》가 제1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정지영이 한국전쟁 당시 빨치산 부대의 행적을 다룬 《남부군》으로 제11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고(故) 남춘역에게 제1회 청룡영화상 특별연기상이 추서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특별상(공로상)’으로 표기되어 있음.
이봉선이 영화 《김약국의 딸들》로 제1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와 관련 기사에는 《김약국의 딸들》로 기재되어 있음.
김희조가 영화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의 회차별·인물별·작품별 기록에는 《정복자》로 기재되어 있음.
영화 《돌아오지 않는 해병》의 장동휘·최무룡·구봉서·이대엽·김운하·남준택이 제1회 청룡영화상 집단연기 특별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와 KMDb 명단에는 남준택이 빠져 있으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지역N문화 등의 기록에는 포함되어 있음.
김정이 《특별수사본부 기생 김소산》으로 제10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황하룡이 《인생은 나그네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주제가상을 수상함.
이승현이 《0시》와 《해벽》, 윤화영이 《특공외인부대》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장려상을 수상함.
박노식·신성일·최무룡이 남자 부문, 고은아·김창숙·윤정희가 여자 부문 제10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