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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의 영부인 육영수 여사를 암살한 재일교포 문세광. (1951년~)
워터게이트로 닉슨이 사임하고 포드가 대통령직을 승계한 뒤, 수정헌법 25조에 따라 부통령으로 지명됨. 수개월의 의회 인준 청문회를 거쳐 1974년 12월 19일 상·하원 인준으로 제41대 부통령 취임. 그러나 보수 진영의 견제로 1976년 재지명을 포기하며 1977년 1월 임기 종료.
1961년 5·16 쿠데타 이후 군부 세력은 노조 활동을 금지시킴. 언론노조운동 역시 활동 위축되었고 1970년대 유신체제에서는 더욱 힘들어짐. 하지만 젊은 기자들을 중심으로 단결이 필요함을 자각, 동아일보 노조를 결성, 1974년 10월 24일 오전 9시 15분, 동아일보, 동아방송 기자, PD, 아나운서 등 80여 명이 동아일보사 3층 편집국에서 외부 간섭 배제, 기관원 출입 거부, 불법 연행 거부를 요구하는 자유언론실천선언 채택.
참고로 10월 23일 송건호 편집국장과 간부 3인은 서울대 농과대 학생들의 유신반대시위를 보도했다는 이유로 중앙정보부 조사를 받음.
아모스 트버스키와 다니엘 카너먼이 학술지 《사이언스》에 「Judgment under Uncertainty: Heuristics and Biases」를 발표함 (185권 4157호, 1124~1131쪽).논문은 사람들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복잡한 확률 판단을 단순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정신적 어림짐작인 휴리스틱을 정리함.
두 연구자는 대표성, 가용성, 정박과 조정이라는 세 가지 주요 휴리스틱을 제시하고, 이 과정에서 기저율 무시·표본 크기 오해·정박 효과 등 예측 가능한 판단 편향이 나타날 수 있음을 설명함. 인간 판단이 항상 확률 규칙이나 합리적 계산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을 체계적으로 제기한 연구였음.
이 논문은 이후 인지심리학의 판단 연구와 행동경제학, 행동재무학, 법·정책 분야의 의사결정 연구에 널리 영향을 준 대표적 연구로 평가됨.
구 소련의 군인 게오르기 주코프. (1896년~)
대한민국의 축구 감독 빈첸초 몬텔라.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현 야구 코치 이대진.
프랑스의 소설가 기욤 뮈소.
대한민국의 배우 이주희.
대한민국의 전 농구 선수, 현 방송인 서장훈.
대한민국의 교수·대한민국 홍보 전문가·방송인 서경덕.
홍콩의 영화배우 양채니.
대한민국의 희극인 이재훈.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김성준.
이탈리아의 싱어송라이터 라우라 파우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