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대중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 claude.ai를 공개. 미국과 영국 이용자에게 먼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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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접근 불가. 노션이나 쿼라, 덕덕고 같은 제휴사 서비스 내부에 탑재되거나 일부 승인된 개발자만 API를 통해 사용 가능. 이때 사용 가능했던 모델은 클로드 1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 회장은 2008년 7월부터 일상적인 회사업무에서 손을 떼고 자선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은 슈퍼볼 LX에서 'AI에 광고가 몰려오지만, 클로드는 아닙니다' (Ads are coming to AI. But not to Claude.)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마케팅 캠페인 전개. 경쟁사인 OpenAI의 ChatGPT가 무료 버전에 광고 도입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맞춰 진행.
앤트로픽은 중국 정부의 후원을 받은 해커들이 클로드, 클로드 코드를 이용하여 전 세계 약 30개 조직을 대상으로 자동화된 사이버 공격 수행 사실을 밝힘. AI가 단순한 해킹 도구를 넘어,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해킹의 80~90%를 주도한 첫 번째 사례로 보고.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컨퍼런스 'Microsoft Ignite 2025'에서 세 회사는 대규모 협업 계획 발표. 엔비디아가 1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가 50억 달러를 앤트로픽에 투자하기로 결정. 앤트로픽은 애저 컴퓨팅 자원을 300억 달러 구매하기로 합의. 엔비디아와 앤트로픽은 엔비디아 차세대 칩 (그레이스 블랙웰, 베라 루빈)에 최적화한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발표.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전반에 통합
앤트로픽과 구글은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발표하여 클로드가 구글의 맞춤형 TPU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게 됨. 최대 100만 개의 TPU 확보, 1GW 이상의 연산 용량 가동 계획 포함.
앤트로픽은 국가 안보 문제로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 등이 과반수 지분을 소유한 그룹에 대한 제품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 이 조치로 인해 수억 달러 규모의 매출 손실이 예상되지만, AI 안전과 국가 안보를 우선시하기로 결정.
얀 라이카, 존 슐먼, 더크 킹마, 파벨 이즈마일로프 등 OpenAI 출신의 저명한 직원들을 영입. OpenAI에서 슈퍼얼라인먼트 팀을 이끌던 얀 라이카의 영입을 가장 결정적인 사건으로 평가.
앤트로픽은 클로드의 첫 버전 훈련을 완료했으나 내부 안전성 테스트와 안전한 AI 개발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이유로 출시를 연기
기존 영리 자회사(OpenAI LP) 구조를 공익적 영리법인(PBC, Public Benefit Corporation)으로 전환하는 구조 개편을 공식적으로 마무리. 기존 비영리 조직은 OpenAI 재단 (OpenAI Foundation)으로 명칭 변경, 영리 부문은 OpenAI 그룹 PBC (OpenAI Group PBC).
수익 상한을 둔 유한책임회사(LLC) 구조에서 일반 주식회사처럼 운영되면서도 공익을 추구하는 PBC로 전환하여 투자 유치와 IPO를 용이하게 하기 위함. 비판적으로 표현한다면 한도 없는 영리 활동의 방향으로 전환한 것. PBC 전환 이후에도 최상위 비영리법인인 '오픈AI 재단(OpenAI Inc)'이 영리 부문을 통제하는 구조는 유지.
참고로 이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분율이 32.5% 에서 27%로 조정. OpenAI 재단의 지분율은 약 26%.
대한민국의 정치학자, 관료 김태효.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12·3 계엄 사태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을 압수수색. 김 전 차장에게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적용.
특검팀은 영장에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 전 차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파악. 김태효가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순차 공모해 계엄 선포 직후 안보실과 외교부 공무원들에게 지시해 미국 등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설득하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의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관련 공천 의혹, 통일교 청탁 의혹으로 구속 기소. 전날 23시 53분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구속 심문이 종료된 지 9시간 20분만). 특검이 구속 심사를 앞두고 8백여 쪽에 달하는 구속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임. 이는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의 수사 개시 42일 만.
헌정사상 최초 전직 대통령 부부(윤석열, 김건희) 동시 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