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 사무라이》 미국 첫 방송
오카자키 다카시의 만화를 바탕으로 GONZO가 제작한 《아프로 사무라이》가 스파이크 TV에서 미국 첫 방송. 사무엘 L. 잭슨이 과묵한 복수자 아프로와 수다스러운 동행 닌자 닌자의 목소리를 함께 맡고 총괄제작에도 참여한 애니메이션. RZA의 음악과 사무라이 액션을 결합한 5부작.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오카자키 다카시의 만화를 바탕으로 GONZO가 제작한 《아프로 사무라이》가 스파이크 TV에서 미국 첫 방송. 사무엘 L. 잭슨이 과묵한 복수자 아프로와 수다스러운 동행 닌자 닌자의 목소리를 함께 맡고 총괄제작에도 참여한 애니메이션. RZA의 음악과 사무라이 액션을 결합한 5부작.
존 싱글턴 감독의 《샤프트》 미국 개봉. 인종차별적 살인사건의 범인을 법정에 세우기 위해 목격자를 찾는 뉴욕 형사 존 샤프트의 수사극. 사무엘 L. 잭슨이 존 샤프트, 리처드 라운트리가 그의 삼촌인 원작의 샤프트로 출연해 1971년 영화와 연결한 범죄 액션.
사무엘 L. 잭슨이 제59회 칸영화제 장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 《정글 피버》의 연기상 수상과 《펄프 픽션》의 경쟁부문 상영으로 인연을 맺은 영화제에서 출품작을 평가하는 심사 활동으로 역할 확대.
총기 도난과 동료의 죽음을 수사하는 연방 요원이 엉뚱하게 사건에 끼어든 치과용품 판매원과 한 팀이 되는 레스 메이필드 감독의 액션 코미디. 사무엘 L. 잭슨과 유진 레비가 성격도 직업도 다른 두 인물의 충돌을 이끄는 작품. 잭슨은 거친 수사 방식의 주류·담배·화기·폭발물단속국 요원 데릭 밴 역.
사무엘 L. 잭슨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영화 부문 별 헌정식. 《펄프 픽션》과 《재키 브라운》을 비롯해 장편영화에서 쌓아온 경력을 기리는 기념 행사.
바다 한가운데의 연구시설에서 지능이 높아진 실험용 상어들이 인간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생존 투쟁을 그린 레니 할린 감독의 공포·액션 영화. 세프론 버로우스가 연구를 이끄는 수잔 박사를, 토머스 제인이 카터를 연기한 작품. 사무엘 L. 잭슨은 연구 진행 상황을 확인하러 시설을 방문했다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갇히는 투자사 측 인물 러셀 프랭클린 역.
자신과 관계가 있던 남성들의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 제시카가 기억의 공백 때문에 용의자로 몰리는 필립 카우프만 감독의 범죄 스릴러. 애슐리 저드가 제시카를, 앤디 가르시아가 동료 형사 마이크를 연기한 작품. 사무엘 L. 잭슨은 제시카의 아버지와 함께 근무했던 경찰 간부이자 그녀의 성장을 도운 보호자 존 밀스 역.
토머스 카터 감독의 《코치 카터》 미국 개봉. 실존 고교 농구 코치 켄 카터가 학업 기준을 지키지 않은 선수들의 체육관 출입을 막은 사건을 바탕으로, 운동선수의 미래와 교육을 다룬 스포츠 드라마. 사무엘 L. 잭슨이 승률보다 학생의 학업과 책임을 앞세우는 켄 카터 역으로 출연.
경찰 내부 비리를 알게 된 인질협상 전문가가 동료 살해 혐의를 뒤집어쓴 뒤 결백을 밝히려고 인질극을 벌이는 F. 게리 그레이 감독의 범죄 스릴러. 사무엘 L. 잭슨이 시카고 경찰 대니 로먼을, 케빈 스페이시가 그와 대치하는 협상가 크리스 세비언을 연기한 작품. 인질범이 된 협상가와 현장 지휘를 맡은 협상가의 심리전을 통해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구성.
뉴멕시코의 보안관이 사막에서 발견한 시신과 현금 50만 달러를 추적하다 무기 밀매와 연방수사국의 비밀 작전에 휘말리는 로저 도널드슨 감독의 범죄 스릴러. 윌렘 대포가 보안관 레이 도레잘을, 미키 루크가 무기 밀매상 고먼 레녹스를 연기한 작품. 사무엘 L. 잭슨은 레이에게 죽은 남자의 신분을 이용한 잠입 수사를 요구하는 FBI 요원 그렉 미커 역.
사무엘 L. 잭슨이 스파이크 리 감독의 《정글 피버》에서 게이터 퍼리파이 역을 연기한 공로로 제44회 칸영화제 남우조연상 수상. 정규 남우주연상과 별도로 마련한 연기상으로, 가족을 파괴하는 중독의 모습을 그린 조연 연기가 국제영화제의 주목을 받은 성과.
사무엘 L. 잭슨이 쿠엔틴 타란티노의 《재키 브라운》에서 오델 로비를 연기한 공로로 제4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남우주연상 수상. 자신의 범죄 사업을 지키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조종하는 무기 밀매상 배역으로 받은 연기상.
케이시 레먼스의 장편 연출 데뷔작 《이브의 시선》 미국 개봉. 사무엘 L. 잭슨이 루이 바티스트 역과 공동제작을 맡아, 1962년 루이지애나에서 어린 이브의 눈을 통해 가족의 비밀을 바라보는 남부 고딕 드라마에 참여. 배우의 역할을 넘어 흑인 여성 감독의 첫 장편 제작에도 힘을 보탠 작업.
오거스트 윌슨의 《The Piano Lesson》 브로드웨이 초연 개막. 가족의 역사와 기억이 새겨진 피아노의 처분을 둘러싼 남매의 갈등을 그린 로이드 리처즈 연출작. 사무엘 L. 잭슨이 보이 윌리와 라이먼 역의 대역 배우로 참여.
네바다의 카지노를 배경으로 노련한 도박사 시드니와 돈을 잃은 청년 존, 카지노 종업원 클레멘타인의 관계를 그린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장편 데뷔작. 필립 베이커 홀이 시드니를, 존 C. 라일리가 존을, 기네스 팰트로가 클레멘타인을 연기한 범죄 드라마. 사무엘 L. 잭슨은 시드니의 과거를 빌미로 그를 협박하는 지미 역.
오거스트 윌슨의 《Two Trains Running》이 로이드 리처즈 연출로 예일 레퍼토리 시어터에서 개막. 사무엘 L. 잭슨과 로런스 피시번 등이 참여한 공연으로, 《The Piano Lesson》에 이어 윌슨의 흑인 미국사 연작과 이어진 초기 무대 경력.
딸을 성폭행한 두 남자를 살해한 아버지의 재판을 통해 인종차별과 법의 판단을 다루는 조엘 슈마허 감독의 법정 드라마. 존 그리샴의 소설을 바탕으로 매튜 매커너히가 변호사 제이크를, 산드라 블록이 그의 변론을 돕는 법대생 엘렌을 연기한 작품. 사무엘 L. 잭슨은 딸을 해친 범인들을 살해한 뒤 법정에 서는 칼 리 헤일리 역.
스파이크 리가 각본·연출·주연을 맡은 《똑바로 살아라》 미국 개봉. 한여름 뉴욕 브루클린의 한 블록을 무대로 피자가게와 주민들 사이에 쌓인 인종적 긴장이 충돌하는 이야기. 사무엘 L. 잭슨이 지역 라디오 방송의 DJ 역을 맡아 음악과 목소리로 동네의 하루를 잇는 출연.
오거스트 윌슨의 《The Piano Lesson》이 로이드 리처즈 연출로 예일 레퍼토리 시어터에서 개막. 사무엘 L. 잭슨이 가족의 유산인 피아노를 팔아 땅을 사려는 보이 윌리 역을 처음 선보인 공연으로, 흑인 가족의 기억과 재산·자립의 의미를 둘러싼 갈등을 무대에 담은 작업.
뉴욕 곳곳에 폭탄을 설치한 테러범 사이먼의 수수께끼를 풀며 형사 존 맥클레인이 사건의 진상을 추적하는 존 맥티어넌 감독의 액션 영화. 브루스 윌리스가 맥클레인을, 제레미 아이언스가 사이먼을 연기한 《다이 하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사무엘 L. 잭슨은 우연히 맥클레인을 돕다가 폭탄 테러를 저지하는 여정에 동행하게 된 할렘의 상인 제우스 카버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