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의 베를린영화제 명예황금곰상 수상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영화 경력 전체에 수여한 명예황금곰상.
《파벨만스》 상영과 함께 진행된 시상 및 회고 프로그램. 감독·제작자·각본가로 이어 온 작업을 기리는 평생공로 성격의 상으로, 경쟁부문 최우수작품에 주는 황금곰상과 구분되는 영예.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영화 경력 전체에 수여한 명예황금곰상.
《파벨만스》 상영과 함께 진행된 시상 및 회고 프로그램. 감독·제작자·각본가로 이어 온 작업을 기리는 평생공로 성격의 상으로, 경쟁부문 최우수작품에 주는 황금곰상과 구분되는 영예.
가족과 영화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적 성장영화.
스필버그와 토니 커슈너가 공동 각본을 쓰고 크리스티 매코스코 크리거와 함께 제작한 작품. 영화에 몰두하는 소년 새미와 부모의 관계를 통해 예술적 열망, 가족의 균열, 카메라가 드러내는 진실을 탐구한 이야기.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자로 참여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A Strange Loop》의 토니상 뮤지컬 작품상 수상. 마이클 R. 잭슨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 제작자 그룹의 공동 성과.
스필버그의 영화·텔레비전 제작 경력이 브로드웨이의 수상 경력으로 확장된 사례.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제작한 1957년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새 영화화.
레너드 번스타인의 음악, 스티븐 손드하임의 가사와 아서 로런츠의 원작 대본을 토니 커슈너가 새롭게 각색한 작품. 1957년 뉴욕의 대립과 사랑을 레이철 지글러, 앤설 엘고트, 아리아나 더보스 등이 연기하고, 1961년 영화에 출연했던 리타 모레노도 배우·제작총괄로 참여.
매년 여러 편의 신작 장편영화를 대상으로 발표한 앰블린 파트너스·넷플릭스 협력.
스필버그가 이끄는 앰블린 파트너스의 제작·배급 경로를 스트리밍으로 넓힌 계약. 유니버설과의 기존 협력을 이어가면서 넷플릭스용 장편영화를 제작하는 새 제휴.
2018년 3월 28일 한국에서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모험 영화. 어니스트 클라인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2045년 가상현실 오아시스의 창시자가 남긴 수수께끼와 막대한 유산을 둘러싼 경쟁을 그린 이야기. 타이 셰리던이 연기한 웨이드 와츠와 동료들이 오아시스의 미래를 걸고 벌이는 보물찾기.
1980년대 영화와 게임 등 대중문화에 관한 단서를 활용하고, 실사 세계와 디지털 아바타의 공간을 오가는 구성. 잭 펜과 원작자 클라인이 각본에 참여했으며, 가상현실 속 성취뿐 아니라 현실의 우정과 협력이 갖는 의미를 연결한 각색.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텔레비전 공포영화 《Something Evil》의 미국 CBS 첫 방송. 뉴욕을 떠나 펜실베이니아 농가로 이사한 가족이 악령의 위협을 겪는 이야기로, 샌디 데니스와 대런 맥개빈이 부부 역으로 출연.
로버트 클라우스의 각본을 바탕으로 가정 내부의 불안과 아이를 지키려는 어머니의 공포를 다룬 작품. 촬영감독 빌 버틀러와의 첫 협업으로, 이후 《Savage》와 《죠스》로 이어진 작업 관계의 시작.
2018년 2월 28일 한국에서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언론 드라마. 1971년 미국 정부의 베트남전 관련 기밀문서인 펜타곤 페이퍼 보도를 둘러싸고, 《워싱턴 포스트》 발행인 캐서린 그레이엄과 편집국장 벤 브래들리가 내리는 결정을 그린 이야기. 메릴 스트립과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은 역사극.
정부의 압력과 법적 위험, 신문사의 경영 이해관계 속에서 공익 보도의 책임을 선택하는 과정이 핵심 갈등. 리즈 해나와 조시 싱어의 각본을 스필버그가 연출·제작했으며, 그레이엄의 리더십과 언론 자유를 함께 조명한 작품.
로알드 달의 《The BFG》를 영화화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제작 작품.
멜리사 매시슨의 각본으로 소녀 소피와 거인의 우정을 다룬 가족 판타지. 루비 반힐과 마크 라일런스가 중심 인물을 연기하고, 스필버그·프랭크 마셜·샘 머서가 제작을 맡은 디즈니 배급 영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수여한 미국 대통령 자유훈장.
영화감독·제작자·자선활동가·기업가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은 미국의 최고 민간 훈장. 백악관은 《죠스》·《쥬라기 공원》 등의 대중영화와 《쉰들러 리스트》·《링컨》 등의 역사·사회적 주제 작품을 함께 언급.
스티븐 스필버그를 제66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선정한 공식 발표.
영화제 경쟁부문의 심사를 이끌 인물로 스필버그를 임명한 발표. 세계적인 상업영화 감독이자 제작자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국제영화제의 작품 평가와 시상에 참여한 활동.
판타지·공포·SF·코미디 단편을 선보인 NBC 앤솔러지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텔레비전 복귀.
스필버그, 조슈아 브랜드, 존 폴시가 창작자로 참여한 시리즈. 첫 회 《Ghost Train》을 스필버그가 직접 연출했으며, 이후 《The Mission》 연출과 여러 에피소드의 이야기 구상에도 참여. 마틴 스코세이지, 클린트 이스트우드, 로버트 저메키스 등 다양한 감독이 합류한 45편의 단편 실험.
앨리스 워커의 소설을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컬러 퍼플》의 한국 개봉. 미국 남부의 흑인 여성 셀리가 폭력적인 가족관계 속에서 자매와 친구들의 지지로 자신의 삶을 되찾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우피 골드버그, 대니 글로버, 오프라 윈프리, 마거릿 에이버리의 앙상블.
스필버그와 캐슬린 케네디, 프랭크 마셜, 퀸시 존스가 제작에 참여하고 퀸시 존스가 음악을 맡은 작품. 모험과 판타지로 알려진 스필버그가 인종과 성별의 억압, 여성들의 연대를 중심에 둔 장편 연출.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태양의 제국》의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 개봉. J. G. 발라드의 소설을 바탕으로, 일본군이 점령한 상하이에서 부모와 헤어진 영국 소년 짐이 수용소 생활을 거치며 전쟁을 경험하는 성장극.
크리스천 베일이 짐을 맡고 존 말코비치, 미란다 리처드슨 등이 출연한 작품. 아이가 품은 비행과 모험의 환상이 전쟁의 폭력과 충돌하는 과정을, 거대한 역사적 배경과 개인의 생존 경험으로 연결한 연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과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총괄이 함께한 시간여행 모험영화.
로버트 저메키스와 밥 게일이 각본을 쓴 유니버설·앰블린 영화. 마이클 J. 폭스와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주연을 맡고, 스필버그는 제작총괄로 참여한 앰블린의 대표작.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의 한국 개봉. 성배를 찾다 실종된 아버지 헨리 존스의 행적을 쫓는 인디아나 존스의 모험을 다룬 시리즈 세 번째 장편.
해리슨 포드와 숀 코너리가 아들과 아버지를 맡고, 리버 피닉스가 어린 인디아나 존스로 출연한 구성. 나치와의 유물 쟁탈전에 소원했던 부자의 재회와 화해를 더하며 인디아나 존스의 성장 배경을 확장한 작품.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을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쥬라기 공원》의 한국 개봉. 유전공학으로 되살린 공룡의 테마파크에서 안전장치가 무너지며 방문객들이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SF 모험 영화. 샘 닐, 로라 던, 제프 골드블룸, 리처드 애튼버러가 출연.
스탠 윈스턴 팀의 실물 공룡 모형과 ILM의 디지털 시각효과를 결합해 공룡의 움직임을 구현한 제작. 생명과 기술을 통제하려는 인간의 자신감에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와 시각효과의 발전을 함께 보여준 작품.
로드 설링이 집필한 세 편의 괴담으로 구성한 텔레비전 영화 《나이트 갤러리》의 미국 NBC 첫 방송. 보리스 세이걸, 스티븐 스필버그, 배리 시어가 각 편을 맡은 옴니버스 형식.
스필버그의 연출작은 조앤 크로포드가 주연한 두 번째 이야기 《Eyes》. 시각장애가 있는 부유한 여성이 잠시 시력을 얻으려는 욕망을 다룬 작품으로, 배우의 표정과 빛의 변화로 긴장을 이끄는 초기 텔레비전 연출.
스티븐 스필버그·제프리 카젠버그·데이비드 게펀의 새 영화 스튜디오 출범.
감독·제작자인 스필버그가 카젠버그, 게펀과 공동 설립한 드림웍스 SKG. 기존 스튜디오들과 협업해 온 경력에 자체 스튜디오 운영을 더한 사업상의 전환.
홀로코스트 생존자와 목격자의 증언을 영상으로 보존하기 위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재단 설립.
《쉰들러 리스트》 제작 경험에서 출발한 Survivors of the Shoah Visual History Foundation. 유대인 생존자를 비롯해 나치 박해의 피해자, 구조자, 해방군 관계자 등 다양한 목격자의 목소리를 수집하는 시각역사 아카이브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