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셜 커리 감독의 다큐멘터리 《The New Yorker at 100》이 넷플릭스에서 공개. 줄리앤 무어가 내레이션을 맡아 잡지 《The New Yorker》의 창간 100주년과 편집자·기자·팩트체커·만화가들의 제작 과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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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밸리》 Apple TV+ 공개
마이클 피어스 감독과 각본가 브래드 잉글스비의 스릴러 《에코 밸리》가 Apple TV+에서 공개. 피투성이로 찾아온 딸을 지키려는 어머니가 사건의 진상을 추적하는 이야기. 줄리앤 무어가 케이트 역을, 시드니 스위니가 딸 클레어 역을 맡아 공동 주연.
제59회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파 프롬 헤븐》의 줄리앤 무어가 여우주연상인 볼피컵 수상. 토드 헤인즈 감독과 다시 협업해 1950년대 미국 교외 가정의 균열을 겪는 캐시 휘터커 역으로 출연한 멜로드라마.
《사랑의 슬픔 애수》 로스앤젤레스 개봉
그레이엄 그린의 소설을 닐 조던이 각색·연출한 《사랑의 슬픔 애수》의 로스앤젤레스 개봉. 줄리앤 무어가 사라 마일스 역으로 레이프 파인스·스티븐 레이와 출연하며 전쟁과 불륜, 신앙이 얽힌 관계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세이프》 뉴욕 개봉
토드 헤인즈 감독의 《세이프》가 뉴욕에서 개봉. 일상적인 환경 속에서 원인 불명의 증상을 겪는 교외의 주부를 따라가며 질병과 고립, 안전에 대한 갈망을 탐구한 드라마. 줄리앤 무어가 주인공 캐럴 역으로 출연.
《42번가의 반야》 공개
앙드레 그레고리의 《바냐 아저씨》 공연 실험을 루이 말 감독이 영화로 옮긴 《42번가의 반야》 공개. 줄리앤 무어가 월리스 숀·브룩 스미스 등과 참여한 앙상블로, 리허설과 공연 사이의 경계를 따라가는 체호프 희곡의 영화화.
《숏 컷》 뉴욕 개봉
레이먼드 카버의 작품을 바탕으로 로버트 올트먼이 연출한 《숏 컷》의 뉴욕 개봉. 로스앤젤레스의 여러 가정과 일상을 교차하며 부부와 이웃 사이의 관계, 우연이 불러오는 변화를 그린 앙상블 영화. 줄리앤 무어는 화가 메리언 와이먼 역으로 출연.
제22회 취리히 영화제에서 줄리앤 무어가 Golden Icon Award 수상.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간 연기 경력 및 신작 《The Debut》의 연기를 기리는 공로상으로, 감독 제시 아이젠버그와 함께 영화제에 참석.
《The Debut》 텔루라이드 세계 초연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의 《The Debut》가 텔루라이드 영화제에서 세계 초연. 줄리앤 무어가 지역 극단에 참여한 뒤 연기에 몰입하는 주부 모나 역을 맡아 폴 지아마티 등과 출연한 코미디.
《어둠 속의 외침》 미국 개봉
존 해리슨 감독의 공포 옴니버스 《어둠 속의 외침》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 줄리앤 무어는 아서 코넌 도일의 단편에 바탕을 둔 《Lot 249》 에피소드에서 수전 스미스 역으로 출연. 무어의 장편영화 데뷔작.
《칠드런 오브 맨》 영국 개봉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SF 스릴러 《칠드런 오브 맨》이 영국에서 개봉. 인류가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는 2027년을 배경으로, 임신한 여성을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려는 테오의 여정을 그린 작품. 줄리앤 무어는 테오에게 임무를 맡기는 옛 연인이자 저항 조직의 지도자 줄리언 역으로 출연.
《아임 낫 데어》 한국 개봉
토드 헤인즈 감독의 《아임 낫 데어》가 한국에서 개봉. 한 배우가 밥 딜런을 재현하는 대신 여러 배우가 서로 다른 인물과 이미지로 그의 삶과 음악을 표현한 작품.
리처드 기어는 은퇴한 총잡이 빌리 역으로 출연. 케이트 블란쳇,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벤 위쇼, 마커스 칼 프랭클린과 함께, 딜런의 여러 정체성과 문화적 배경을 나누어 보여주는 구성에 참여.
줄리앤 무어는 딜런의 음악적 동료를 비추는 가수 앨리스 페이비언 역으로 출연.
《요람을 흔드는 손》 한국 개봉
커티스 핸슨 감독의 심리 스릴러 《요람을 흔드는 손》 한국 개봉. 보모로 들어온 여성이 고용주의 가정을 무너뜨리려는 복수극으로, 아나벨라 시오라와 레베카 드 모네이가 주연. 줄리앤 무어는 주인공 클레어 부부의 친구이자 보모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부동산 중개인 말린 역으로 출연.
《우먼 인 윈도》 넷플릭스 공개
조 라이트 감독이 A. J. 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심리 스릴러 《우먼 인 윈도》가 넷플릭스에서 공개. 광장공포증으로 집 안에 머무는 심리학자 안나가 맞은편 집의 범죄를 목격했다고 믿으면서 기억과 현실 사이의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 줄리앤 무어는 안나가 이웃 제인 러셀로 알게 되는 여성 역으로 출연.
《이글 아이》 한국 개봉
D. J. 카루소 감독의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가 한국 극장에서 개봉.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의 지시와 위협을 받는 두 남녀가 첨단 감시 기술을 이용한 음모에 휘말리는 이야기. 줄리앤 무어는 인공지능 시스템 아리아(ARIIA) 역으로 크레디트 없이 목소리 출연.
《클로이》 한국 개봉
아톰 에고이안 감독의 심리 스릴러 《클로이》가 한국 극장에서 개봉.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는 여성이 클로이에게 남편을 유혹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부부의 관계와 욕망이 뒤얽히는 이야기. 줄리앤 무어는 의사이자 남편을 시험하려는 아내 캐서린 스튜어트 역으로 출연.
《디 아워스》 한국 개봉
스티븐 달드리가 마이클 커닝햄의 소설을 영화화한 《디 아워스》의 한국 개봉. 《댈러웨이 부인》을 집필하는 1920년대의 버지니아 울프, 이 소설을 읽는 1950년대의 로라 브라운, 현대 뉴욕의 클래리사 본을 교차하며 서로 다른 시대 여성들의 삶과 선택을 그린 작품.
니콜 키드먼·메릴 스트리프·줄리앤 무어가 세 주인공으로 출연. 무어는 남편과 어린 아들을 둔 로라의 가정생활 이면에 자리한 고립감과 자기 삶에 대한 갈망을 표현.
《쉬핑 뉴스》 한국 개봉
라세 할스트룀 감독이 애니 프루의 소설을 영화화한 드라마 《쉬핑 뉴스》 한국 개봉. 아내를 잃은 쿼일이 딸과 함께 뉴펀들랜드의 작은 어촌으로 이주해 지역 신문 기자로 일하며 삶을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줄리앤 무어는 케빈 스페이시가 연기하는 쿼일과 각자의 상처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웨이비 역으로 출연.
《에볼루션》 한국 개봉
이반 라이트먼 감독의 SF 코미디 《에볼루션》 한국 개봉. 애리조나에 떨어진 운석에서 급속히 진화하는 외계 생명체가 발견되자 과학자들과 소방관 지망생이 대응에 나서는 이야기. 줄리앤 무어는 정부 조사에 참여한 과학자 앨리슨 리드 역으로 출연해 데이비드 듀코브니·올랜도 존스·숀 윌리엄 스콧과 호흡.
《낫 아이》 칸 영화제 상영
닐 조던 감독의 단편 《낫 아이》가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서 세계 최초 상영. 사뮈엘 베케트의 동명 희곡을 영상화한 작품으로, 베케트의 희곡들을 영화로 옮긴 《베케트 온 필름》 프로젝트의 한 편. 줄리앤 무어는 화면에 드러난 입을 통해 기억을 쏟아내는 독백을 연기하며, 한 번에 이어진 공연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