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벤트 18,099

정렬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20건

최동훈 감독의 2부작 《외계+인》이 1·2부 동시 제작 방식으로 촬영을 시작함. 당초 3월 초 촬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안전 우려로 일정이 미뤄진 뒤 3월 28일 촬영에 들어감. 두 편을 연속 촬영하는 장기 제작으로 진행됨.

2017년 5월 이란 의료위원회 측이 확보한 프랑스 의료기록 요약본을 바탕으로, 키아로스타미가 프랑스에서 치료 중 헤파린 투여 뒤 심한 수막 출혈을 겪었다고 발표함. 프랑스 측 공식 전체 의료기록을 확보한 조사 결과는 아니었다고 함께 설명함.

압바스 키아로스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