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이 장선우 감독의 《경마장 가는 길》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같은 작품에 출연한 강수연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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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이 이문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으로 감독상을 수상함.
박종원이 연출하고 대동흥업이 제작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감독상과 아역 배우 네 명의 특별상도 함께 수상함.
김금용이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에서 비구니 묘흔 역을 맡아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
최진영이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에서 수행 중인 승려 침해 역을 맡아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
《장군의 아들》, 제12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수상
태흥영화사가 제작한 영화 《장군의 아들》이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늑대와 춤을》, 제1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외국영화상 수상
케빈 코스트너가 연출하고 주연한 영화 《늑대와 춤을》이 최우수외국영화상을 수상함.
정일성, 《개벽》 촬영으로 제12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
정일성이 《개벽》의 촬영으로 촬영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 본문에는 ‘점일성’으로 표기돼 있으나, 같은 페이지 수상표와 현행 공식 기록·KMDb는 ‘정일성’으로 일치함.
최민수·박상민이 남자 인기스타상, 이혜숙·최진실이 여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김보연이 《은마는 오지 않는다》에서 용녀 역을 맡아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유우제와 장길수가 공동 집필한 《수잔브링크의 아리랑》의 각본으로 수상함. 제12회부터 본상으로 신설된 부문임.
이경영, 《사의 찬미》로 제1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이경영이 《사의 찬미》에서 홍난파 역을 맡아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장미희, 《사의 찬미》로 제1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장미희가 《사의 찬미》에서 윤심덕 역을 맡아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 본문에는 ‘정미희’로 표기돼 있으나, 같은 페이지 수상표와 현행 공식 기록·KMDb는 ‘장미희’로 일치함.
임성민, 《사의 찬미》로 제1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임성민이 《사의 찬미》에서 극작가 김우진 역을 맡아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사의 찬미》, 제1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김호선이 연출하고 극동스크린이 제작한 《사의 찬미》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남우조연상도 받아 총 4개 부문을 수상함.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국정원 심리전단의 정치관여와 제18대 대통령선거 개입을 인정하고 원세훈에게 징역 4년과 자격정지 4년을 확정함.
국가정보원 개혁발전위원회가 적폐청산 태스크포스의 ‘정치인·교수 등 이명박 정부 비판세력 제압활동’ 조사결과를 공개하고 원세훈 등에 대한 검찰 수사의뢰를 권고함.
심리전단이 트위터 활동만 전담하는 안보사업5팀을 신설해 사이버팀을 4개로 확대하고, 오프라인 활동 담당 방어팀도 4명에서 10여 명으로 늘림.
심리전단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판하는 일간지 광고와 서울시청 앞 1인시위를 진행하도록 외부단체를 동원하고 약 1,220만 원을 집행함.
심리전단이 관리·지원한 보수단체를 통해 4대강 사업과 한미 FTA 반대 등을 ‘대한민국 분열’ 사례로 규정하는 시국광고를 게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