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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김금용이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에서 비구니 묘흔 역을 맡아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

제12회 청룡영화상

최진영이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에서 수행 중인 승려 침해 역을 맡아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

제12회 청룡영화상

정일성이 《개벽》의 촬영으로 촬영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 본문에는 ‘점일성’으로 표기돼 있으나, 같은 페이지 수상표와 현행 공식 기록·KMDb는 ‘정일성’으로 일치함.

장미희가 《사의 찬미》에서 윤심덕 역을 맡아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옛 공식 회차 기사 본문에는 ‘정미희’로 표기돼 있으나, 같은 페이지 수상표와 현행 공식 기록·KMDb는 ‘장미희’로 일치함.

5건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국정원 심리전단의 정치관여와 제18대 대통령선거 개입을 인정하고 원세훈에게 징역 4년과 자격정지 4년을 확정함.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의 야권·정부 비판세력 대상 국내 정치공작·여론조작

심리전단이 트위터 활동만 전담하는 안보사업5팀을 신설해 사이버팀을 4개로 확대하고, 오프라인 활동 담당 방어팀도 4명에서 10여 명으로 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