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형, 《섬개구리 만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
유재형이 《섬개구리 만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유재형이 《섬개구리 만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박노식·신성일·최무룡이 남자 부문, 고은아·김창숙·윤정희가 여자 부문 제10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이원세가 《나와 나》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 특별상을 수상함.
우연정이 《나와 나》, 전영이 《항구의 등불》, 신일룡이 《섬개구리 만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섬개구리 만세》 출연진이 제10회 청룡영화상 집단연기 특별상을 수상함.
장혁수가 《섬개구리 만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최정민이 《홍살문》으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웨이모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처음으로 라스베이거스 일반 승객 대상 완전자율주행 서비스를 시작. 라스베이거스 스트립과 얼리전트 스타디움 등을 포함한 약 24마일 구역에 6세대 Waymo Driver를 탑재한 차량 수십 대를 우선 투입.
초기에는 선정된 이용자에게 순차적으로 접근 권한을 제공하며 서비스 범위와 차량 대수를 확대할 계획.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개방된 전면 서비스와는 구분되는 단계.
윤정희가 《효녀 심청》으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신영균이 《3일천하》로 제1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정진우가 《섬개구리 만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문화영화 《남몰래 묻은 항아리 셋》이 제1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세계보건기구가 칠레를 개 매개 인체 광견병을 공중보건 문제로서 퇴치한 국가로 공식 검증. 칠레는 남아메리카 최초의 검증 국가이며, 개가 전파한 인체 광견병의 마지막 보고 사례는 1972년.
WHO의 검증은 관련 인체 감염이 장기간 발생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예방접종, 역학감시, 실험실 진단, 노출 후 예방과 재유입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독립 전문가 검토로 확인한 결과. 모든 동물 광견병이나 향후 재유입 가능성이 사라졌다는 의미는 아닌 상태.
박승배가 《석화촌》으로 제9회 청룡영화상 신인기술상 미술 부문을 수상함.
황하동이 《빗속에 떠날 사람》으로 제9회 청룡영화상 주제가상을 수상함.
미술감독 김유진이 《새남터의 북소리》로 제9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