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환경보호청이 석탄·천연가스 발전소에 적용되던 2024년 탄소오염기준 가운데 대부분을 최종 폐지함. EPA는 탄소포집 기술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고 해당 기준이 청정대기법상 권한을 넘어섰다고 판단함.
이와 함께 발전 부문에 남은 온실가스 배출기준을 모두 폐지하는 별도 규칙안도 제안함. 2024년 기준 대부분의 폐지는 확정 조치이지만 잔여 기준 폐지는 공청회와 45일간의 의견수렴을 거쳐야 하는 제안 단계였음.
월요일
미국 환경보호청이 석탄·천연가스 발전소에 적용되던 2024년 탄소오염기준 가운데 대부분을 최종 폐지함. EPA는 탄소포집 기술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고 해당 기준이 청정대기법상 권한을 넘어섰다고 판단함.
이와 함께 발전 부문에 남은 온실가스 배출기준을 모두 폐지하는 별도 규칙안도 제안함. 2024년 기준 대부분의 폐지는 확정 조치이지만 잔여 기준 폐지는 공청회와 45일간의 의견수렴을 거쳐야 하는 제안 단계였음.
세계보건기구가 칠레를 개 매개 인체 광견병을 공중보건 문제로서 퇴치한 국가로 공식 검증. 칠레는 남아메리카 최초의 검증 국가이며, 개가 전파한 인체 광견병의 마지막 보고 사례는 1972년.
WHO의 검증은 관련 인체 감염이 장기간 발생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예방접종, 역학감시, 실험실 진단, 노출 후 예방과 재유입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독립 전문가 검토로 확인한 결과. 모든 동물 광견병이나 향후 재유입 가능성이 사라졌다는 의미는 아닌 상태.
웨이모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처음으로 라스베이거스 일반 승객 대상 완전자율주행 서비스를 시작. 라스베이거스 스트립과 얼리전트 스타디움 등을 포함한 약 24마일 구역에 6세대 Waymo Driver를 탑재한 차량 수십 대를 우선 투입.
초기에는 선정된 이용자에게 순차적으로 접근 권한을 제공하며 서비스 범위와 차량 대수를 확대할 계획.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개방된 전면 서비스와는 구분되는 단계.
프랑스가 미성년자의 안전이나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는 기능을 가진 특정 온라인 소셜네트워크에 대해 15세 미만의 접근을 제한하는 개정 법안을 EU 기술규정정보시스템(TRIS)에 통보함.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이 자유 부팅 펌웨어 프로젝트 GNU Boot의 재정 후원 프로그램 합류를 발표함. GNU Boot는 운영체제가 시작되기 전 단계의 비자유 BIOS·UEFI를 대체하려는 프로젝트로, Coreboot와 GNU GRUB 등 기존 자유 소프트웨어를 묶고 개선함.
재단은 자체 법인 지위와 모금·조직 운영 기반을 제공해 개발자들이 코드 작성과 문제 해결에 집중하도록 지원함. 라이선스를 발표하는 역할을 넘어, 개별 프로젝트가 활동을 지속할 행정적 기반을 제공하는 재단의 기능을 보여 주는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