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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 사이버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높이고 유관기관간 협업을 강화해 보다 안전한 사이버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캠페인을 하면서 시작. (사이버의 사(4)와 이(2)를 따서 경찰청에서 제정)

코드 작성 및 디버깅, 온라인 검색, 데이터 분석,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 작성, 소프트웨어 운영, 그리고 작업을 완료할 때까지 여러 도구를 넘나드는 데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모델이며 에이전트 코딩 모델 중 가장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

유도 4단이자 1급 심판보 서경애 (부산시 서구 암남동)가 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회장기 쟁탈 전국 단체 유도 대회에 여성 유도 심판으로 첫 출장. 일반부의 경북 OB, 전남 OB 등 3경기에서 심판을 담당. 당시 한국 1급 심판은 72명이고, 서경애는 1976년 8월에 필기시험을 통과하여 1급 심판 자격 획득. 부산 충무국민학교 6학년 때 유도 시작, 여성 최고 유단자. 164cm, 75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