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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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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반복

한 번 기록

이재명 정부에서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이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로 전부 개정되어, 62년 만에 5월 1일 명칭이 "노동절"로 변경. 2026년부터 적용. 노동자들의 오랜 요구를 반영하여 노동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찾은 것으로 평가.

대니얼 개클이 해커 뉴스에서 스콧 벨이 약 1년 전 운영 업무를 그만두었다고 밝힘. 2019년까지 개클과 벨이 함께 맡던 모더레이션 업무는 이후 개클을 중심으로 운영됨. 개클은 사용자명 dang으로 공개 대응과 이용자 소통을 맡으며 해커 뉴스의 대표적 운영자로 자리함.

해커 뉴스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가 피해 여성 진술과 '별장 동영상'을 근거로 특수강간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 그러나 검찰은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이 부족하고 동영상 속 인물을 특정하기 어렵다며 무혐의 처분. 검찰의 부실 수사·제 식구 감싸기 논란을 촉발.

앨런 케이가 2004년 교토상 첨단기술 부문(Advanced Technology)을 수상함. 거대 컴퓨터가 중심이던 시기에 개인용 컴퓨터를 개인의 지적 활동을 돕는 매체로 구상하고,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객체지향 언어 환경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됨.

수상 사유는 현대 개인용 컴퓨팅 개념의 창안과 그 실현에 대한 탁월한 기여로 요약됨. 다이나북 구상과 스몰토크를 통해 컴퓨터를 계산 장치가 아니라 학습·표현·탐구를 확장하는 동적 매체로 재정의한 업적이 국제적으로 다시 평가받은 사건.

앨런 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