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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복심법원, 유관순에게 징역 3년 선고
아우내장터 만세운동으로 기소된 유관순이 1919년 5월 9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뒤 항소함. 경성복심법원이 6월 30일 징역 3년을 선고했으며, 유관순이 상고하지 않아 형이 확정됨.
월요일 · 107년 전의 기록
아우내장터 만세운동으로 기소된 유관순이 1919년 5월 9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뒤 항소함. 경성복심법원이 6월 30일 징역 3년을 선고했으며, 유관순이 상고하지 않아 형이 확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