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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출생
1397년 5월 15일(태조 6년 음력 4월 10일) 한양 준수방의 태종 사저에서 태종 이방원과 원경왕후 민씨의 셋째 아들로 출생. 이름은 도(祹), 자는 원정(元正).
수요일 · 91년 전의 기록
1397년 5월 15일(태조 6년 음력 4월 10일) 한양 준수방의 태종 사저에서 태종 이방원과 원경왕후 민씨의 셋째 아들로 출생. 이름은 도(祹), 자는 원정(元正).
아인슈타인·보리스 포돌스키·네이선 로젠은 Physical Review에 「양자역학적 기술은 물리적 실재를 완전하게 기술한다고 볼 수 있는가?」를 발표. 그들은 멀리 떨어진 두 입자가 얽혀 있을 때, 한쪽을 측정하면 다른 쪽 상태가 즉시 결정되는 점을 들어 양자역학이 불완전하거나 '유령 같은 원격작용'을 허용한다고 주장.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는 비유는 이 논문의 핵심을 대변하는 표현. 양자 얽힘과 비국소성 논쟁을 촉발한 기념비적 논문. 이 논문은 양자 얽힘과 국소성·실재성 논쟁의 출발점이 되었고, 훗날 벨 정리와 아스페 실험으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