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 스텁스 출생
잉글랜드의 배우 우나 스텁스.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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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배우 우나 스텁스. (~2021년)
피카소가 《게르니카》를 위한 구상 소묘를 시작. 황소·말·어머니와 아이 같은 요소를 여러 방식으로 배치하며 대형 화면의 구성을 모색한 단계.
완성작을 한순간에 떠오른 단일한 이미지로 보기보다 반복적인 수정의 결과로 이해하게 하는 자료. 이후 본 캔버스 작업과 사진 기록을 함께 비교할 수 있는 제작사의 출발점.
미국의 록 기타리스트 딕 데일
오후 7시 25분경 독일의 여객 비행선 LZ 129 힌덴부르크가 미국 뉴저지주 레이크허스트 해군 항공기지에서 폭발. 탑승객과 승무원 97명 중 35명이 사망, 지상 요원 1명 사망. 사고 원인이 정확하지 않은데, 폭풍우 속을 비행하며 정전기가 쌓여 계류 로프를 내리는 순간 방전되어 불꽃이 생겼다는 설, 비행선 내부 가스 주머니가 찢어져 수소 가스가 누출되어 폭발됐다는 설 등이 있음.
이 사고가 허버트 모리슨 기자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하다시피 보도되며 비행선의 위험성이 순식간에 퍼져 비행선의 시대가 몰락하는 계기가 됨.
대한민국의 배우 김순철. (~2004년)
도라 마르가 미술 출판인 크리스티앙 제르보스의 요청으로 피카소의 파리 작업실을 방문해 《게르니카》 제작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하기 시작함. 촬영은 6월 4일까지 이어졌으며, 거대한 캔버스와 어두운 작업실이라는 조건에 맞서 사진 수정·중간 네거티브·인화물 재촬영 등의 기법을 활용함.
연속 사진에는 인물의 자세와 화면 배치, 삭제·수정의 과정이 남았음. 완성작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회화의 변화를 추적하는 핵심 사료가 되었으며, 작품 해석과 이후 보존 조사에서도 비교 자료로 활용됨.
미국의 희극인, 영화배우 조지 칼린. (~2008년)
미국의 환상소설가·과학소설가 로저 젤라즈니. (~1995년)
미국의 정치인 매들린 올브라이트. (~202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신상우. (~201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곽정출. (~2019년)
프랑스의 배우, 가수 기 마르샹. (~2023년)
독일 노동전선이 국민차의 개발·대량생산을 전담할 ‘독일 국민차 준비회사’를 베를린에 설립한 사건.
페르디난트 포르셰가 설계한 저가 대중 자동차의 생산을 목적으로 한 법인 설립. 회사는 1938년 ‘폭스바겐베르크 유한회사’로 개칭됐으며, 이후 나치 독일의 군수생산 체제에 편입.
사망 후 《조광》에 《종생기》가 발표된 시기. 작품 속 인물과 작가가 같은 이름을 사용하며 죽음과 글쓰기, 자기 서술의 문제를 흔드는 소설. 사후에 실렸다는 사실과 소설 속 예언적 표현을 곧바로 연결하여 실제 죽음을 예고한 기록으로 읽기보다, 허구와 자기 연출의 장치에 주목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