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937년 11월의 기록 5건

일자가 있는 기록은 날짜순으로,
월까지만 알려진 기록은 마지막에 모았습니다.

현재 5건 표시

05 · 금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손기정 관련 일장기 말소사건 이후 휴간 상태에 있던 조선중앙일보의 발행허가가 1937년 11월 5일 효력을 잃어 신문이 폐간됨. 식민지 당국의 언론 통제와 신문사 내부의 경영 문제 등이 맞물린 결과로, 일장기 말소 보도 직후의 휴간과 이듬해의 최종 폐간은 구별되는 사건임.

아돌프 히틀러가 독일 베를린의 제국총리관저에서 육해공군 및 외교 분야 수뇌부에게 독일의 영토 팽창과 무력 사용 가능성을 논의함. 당시 논의 내용은 배석한 프리드리히 호스바흐가 11월 10일 작성한 의사록에 기록되었으며, 훗날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나치 지도부의 침략 계획을 검토하는 증거로 사용됨. 회의 날짜와 의사록 작성 날짜는 서로 구분됨.

18 · 목

30 · 화

일자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