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10-01 일제,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회원 대거 검거 일제가 조선어학회를 독립운동 단체로 규정하고 10월 1일 이중화·장지영·최현배 등 11명을 시작으로 회원과 후원자들을 잇달아 검거함. 1943년 4월까지 33명이 붙잡혀 치안유지법 내란죄로 몰렸고, 사전 편찬 원고와 서적은 모두 압수됨. 학회 활동과 『큰사전』 편찬이 전면 중단된 일제 말기의 대표적 민족 탄압 사건. 조선어학회 이극로 한징 큰사전 황민화 정책 조선어 말살 정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조선어학회 사건 위키백과 — 조선어학회 사건 우리역사넷 — 조선어 학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