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일 미상 change
국립국악원, 서울로 복귀
정전 이후 부산에서 서울로 복귀. 안정된 청사를 확보하지 못한 시기를 거쳐 운니동에 정착하며 공연과 교육을 재건.
정전 이후 부산에서 서울로 복귀. 안정된 청사를 확보하지 못한 시기를 거쳐 운니동에 정착하며 공연과 교육을 재건.
전후 긴급구호를 위해 출범했던 유니세프가 유엔의 상설기구가 됨. 공식 명칭에서 ‘국제’와 ‘긴급’에 해당하는 단어가 빠졌지만 UNICEF라는 약칭은 유지됨. 임시적인 전쟁구호를 넘어 아동의 지속적인 건강과 복지를 지원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함.
이태영과 여성단체들이 민법안의 성차별적 내용에 대응하여 법전편찬위원회에 건의서를 제출함. 헌법의 평등 원칙을 혼인·친권·상속 등 일상의 법으로 옮기려는 가족법 개정운동의 초기 활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