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정부, 민청학련 배후로 지목한 인혁당 재건위 관련자 8명 사형 집행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 사건 관련자 도예종·서도원·하재완·이수병·김용원·우홍선·송상진·여정남 8명에 대한 사형이 서울구치소에서 집행됨. 대법원이 사형을 확정한 지 약 18시간 만의 처형으로, 고문과 강요된 자백에 의존한 수사·재판은 이후 진실규명과 재심의 대상이 되었으며 2007년 사형 피해자 8명에게 재심 무죄가 선고됨. 박정희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 사건 여정남 사형 집행 대상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 '배후'로 지목된 사건 인민혁명당 사건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인혁당·민청학련 조작 '박정희 개입' 결론 - 경향신문 인혁당 재건위 사건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2007년 인권판례 비평 -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인권법평론 좋아요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