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 33인이 서울 인사동 태화관에 모여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한국의 독립을 선언함. 같은 시각 탑골공원에 모인 학생·시민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로 나섬. 비폭력 만세 시위로 시작된 이날의 선언이 전국으로 번지는 3·1운동의 출발점.
1985-03-01 매년 이 날 →
1985년 3월 1일
41년 전총 3건
충남 서천 출신의 노상원이 1981년 육군사관학교(41기)에 수석으로 입교한 뒤, 1985년 3월 1일 육군 보병 소위로 임관함. 이후 소령 시절 보병에서 정보 병과로 옮겨 777사령관·정보사령관 등 군 정보 분야 요직을 걷는 출발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