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파운데이션 설립 발표
마틴 스콜세지·스티븐 스필버그·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조지 루카스 등 영화인들이 영화 유산 보존을 위한 필름 파운데이션의 설립을 발표. 영화 아카이브와 제작사의 협력, 복원 기금 마련, 보존의 필요성에 대한 대중 교육을 주요 목표로 제시한 비영리 단체의 출범.
현재 16건 표시
마틴 스콜세지·스티븐 스필버그·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조지 루카스 등 영화인들이 영화 유산 보존을 위한 필름 파운데이션의 설립을 발표. 영화 아카이브와 제작사의 협력, 복원 기금 마련, 보존의 필요성에 대한 대중 교육을 주요 목표로 제시한 비영리 단체의 출범.
존 해리슨 감독의 공포 옴니버스 《어둠 속의 외침》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 줄리앤 무어는 아서 코넌 도일의 단편에 바탕을 둔 《Lot 249》 에피소드에서 수전 스미스 역으로 출연. 무어의 장편영화 데뷔작.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공식적으로 제1회로 간주되는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 전년 회의에서 처음 소개된 차기 운영체제 시스템 7(System 7)이 핵심 주제였고, 매킨토시·A/UX·애플 IIGS·네트워킹·개발 도구 등 폭넓은 세션이 진행됨. 약 2,154명이 참가했고 앨런 케이(Alan Kay)가 컴퓨팅의 미래에 관한 강연을 함.
일본의 프로레슬링 선수 시라이 이오.
영화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를 사칭한 호세인 사브지안의 실제 사건과 재판을 당사자들의 재연으로 구성한 작품. 기록과 재연을 결합해 현실과 영화적 재현의 경계를 탐구함.
구로사와 아키라의 《꿈》이 제43회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비경쟁 상영. 감독의 꿈과 일본의 민속적 상상력에서 출발한 여덟 이야기로 유년, 전쟁, 핵 재난, 자연과 예술을 그린 옴니버스 영화.
마틴 스콜세지는 화가의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에피소드에서 빈센트 반 고흐를 연기. 구로사와에게 영향을 받은 미국 영화인들과의 교류를 보여 주는 출연으로.
대한민국의 래퍼 우태운.
민자당 반대 시위와 관련해 김근태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됨. 이후 전민련 결성선언문과 범민족회담 제의 등을 이유로 국가보안법 혐의가 추가됐으며, 1991년 항소심에서 징역 2년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받음.
피터 위어 감독의 《죽은 시인의 사회》가 대한민국에서 개봉. 1959년 엄격한 사립학교에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시와 자유로운 사고를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의 삶을 선택하도록 독려하는 이야기. 로빈 윌리엄스가 키팅을 연기하고 로버트 숀 레너드·에단 호크가 학생으로 출연한 작품. 윌리엄스는 이 연기로 두 번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북예멘(예멘 아랍 공화국)과 남예멘(예멘 인민민주공화국)이 통합하여 예멘 공화국이 됨.
대한민국의 배우 장기범.
마이크로소프트가 뉴욕 시티센터 극장에서 윈도우 3.0의 출시를 발표함. 메모리 관리 개선은 외부 개발사의 윈도우용 응용프로그램이 늘어나는 데 중요한 기술적 기반을 제공함. 윈도우가 개인용 컴퓨터의 주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전환점.
대한민국의 레이싱 모델 김예하.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 카일 워커.
MSCI가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을 함께 포괄하는 MSCI ACWI(All Country World Index)를 출시함. 기존 선진시장 중심의 글로벌 주식 벤치마크를 넘어, 전세계 주식시장을 하나의 투자 가능 우주로 측정하는 대표 지수 체계가 마련됨. 이후 MSCI ACWI는 글로벌 자산배분과 패시브 투자에서 핵심 벤치마크로 활용됨.
파워포인트의 첫 윈도우용 버전인 2.0이 출시됨. 매킨토시 중심이던 제품이 윈도우 PC로 확대되어 두 플랫폼에서 발표 자료를 제작하는 기반을 마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