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 치아키 출생
일본의 성우 코바야시 치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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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성우 코바야시 치아키.
일본의 가수, 아이돌 후쿠다 미라이.
김학순이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전쟁 한국인 희생자 보상청구소송’ 제9회 구두변론에 출석해 원고 본인신문을 받음. 후쿠시마 미즈호 변호사의 신문을 통해 성장 과정과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되어 겪은 피해를 직접 증언함.
1991년 공개 증언과 소송 제기에 이어 가해국의 법정에서 피해 경험과 일본 정부의 책임을 직접 진술한 사건. 김학순의 증언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공식적인 재판 기록으로 남기고 국가의 법적 책임을 추궁하는 근거가 됨.
인터넷 아카이브(Wayback Machine) 버전 참고
대한민국의 배우 강유석.
노라 에프런이 영화계 여성의 활동과 기여를 기리는 Women in Film 크리스털상을 받음.
노라 에프런이 1994년 Women in Film의 크리스털상 수상자로 선정됨. 뛰어난 작업과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여성의 역할을 넓힌 인물들을 기리는 상. 에프런은 각본가이자 감독으로 이어 온 경력을 인정받았으며, 같은 해 폴리 플랫, 조앤 플로라이트, 수전 서랜던도 수상함.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고예림.
이웃마을 선배 강모씨 집에 놀러갔다가 중학교 1년생인 강씨의 조카를 강간치상, 도주할 수 있으면서 스스로 붙잡혀 범죄사실 자백. 기존에 저지른 중죄에 대한 면죄부를 받기 위해 가벼운 죄를 골라 감옥행을 택했다는 의심도 있음.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의 ‘세 가지 색’ 3부작 두 번째 작품 《화이트》가 한국에서 개봉함. 프랑스인 아내에게 이혼당한 폴란드 미용사 카롤이 고향으로 돌아가 재기한 뒤 관계의 역전을 꾀하는 과정을 통해 ‘평등’이라는 주제를 블랙코미디와 복수극으로 변주한 작품.
허드슨의 《다카하시 명인의 모험도 Ⅳ》 발매. 닌텐도 공식 연표에서 패미컴의 마지막 소프트웨어로 소개되는 작품이며, 이후의 비공식 신작이나 재배포까지 사라졌다는 의미와는 구별.
얀 드봉 감독의 액션 스릴러 《스피드》의 한국 개봉. 시속 50마일 아래로 속도를 낮추면 폭발하는 폭탄이 시내버스에 설치되면서, 경찰과 승객들이 달리는 버스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는 이야기
키아누 리브스는 로스앤젤레스 경찰 잭 트래븐으로 출연. 버스를 운전하게 된 승객 애니 역의 산드라 블록과 함께 폭탄범 하워드 페인의 협박에 맞서며 승객들을 구하는 역할
경영진 인수 4년 만에 덴비가 기업공개를 거쳐 런던증권거래소(LSE)에 상장됨. 독립 이후 자본을 확충하고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행보. 이후 1999년 또 한 차례 경영진 인수로 비상장 전환해 덴비 그룹 plc 지주사 체제로 재편됨.
반젤리스가 영화 개봉 12년 만에 실제 영화에 사용한 전자음악을 중심으로 한 공식 사운드트랙 음반을 발매함. 1982년에는 뉴 아메리칸 오케스트라의 관현악 재해석판만 출시되었으며 원곡 음원은 부틀렉으로 유통됨. 1994년판 역시 영화의 모든 음악을 담지는 않았지만 영화와 별도로 반젤리스의 전자음악이 재평가되는 기준 음반이 됨.
미국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스페인과 독일을 상대로 골을 넣음. 대표팀은 2무 1패로 탈락했지만, 수비수의 공격 가담과 중거리 슈팅 능력을 국제 무대에 보여 준 대회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