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성우 코바야시 치아키.
1994-06
1994년 6월
총 9건
일본의 가수, 아이돌 후쿠다 미라이.
김학순이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전쟁 한국인 희생자 보상청구소송’ 제9회 구두변론에 출석해 원고 본인신문을 받음. 후쿠시마 미즈호 변호사의 신문을 통해 성장 과정과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되어 겪은 피해를 직접 증언함.
1991년 공개 증언과 소송 제기에 이어 가해국의 법정에서 피해 경험과 일본 정부의 책임을 직접 진술한 사건. 김학순의 증언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공식적인 재판 기록으로 남기고 국가의 법적 책임을 추궁하는 근거가 됨.
대한민국의 배우 강유석.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고예림.
이웃마을 선배 강모씨 집에 놀러갔다가 중학교 1년생인 강씨의 조카를 강간치상, 도주할 수 있으면서 스스로 붙잡혀 범죄사실 자백. 기존에 저지른 중죄에 대한 면죄부를 받기 위해 가벼운 죄를 골라 감옥행을 택했다는 의심도 있음.
경영진 인수 4년 만에 덴비가 기업공개를 거쳐 런던증권거래소(LSE)에 상장됨. 독립 이후 자본을 확충하고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행보. 이후 1999년 또 한 차례 경영진 인수로 비상장 전환해 덴비 그룹 plc 지주사 체제로 재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