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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펜이 팀 로빈스 감독의 《데드 맨 워킹》으로 제4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은곰상 수상. 사형수 매튜 폰스렛과 영적 조언자가 된 헬렌 프리진 수녀의 관계에서 펜은 매튜, 수잔 서랜든은 헬렌 역을 맡음. 펜은 같은 작품으로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림.

숀 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