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레에다는 니시카와 미와의 첫 장편 《산딸기》에서 프로듀서를 맡음. 오랫동안 소식이 끊겼던 아들의 귀환으로 한 가족의 겉으로 평온한 일상이 흔들리는 블랙코미디로, 니시카와가 자신의 오리지널 각본을 직접 연출함. 《카쿠토》에 이은 신인 감독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고레에다의 제작자 경력이 본격화됨.

니시카와 미와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고레에다가 프로듀서를 맡음. 원제는 《蛇イチゴ》, 국제 제목은 《Wild Berries》. 이 작품을 시작으로 니시카와와 제작 협업을 이어 감.

숀 펜이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21그램》으로 제60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볼피컵 수상. 심장이식을 받는 수학 교수 폴 리버스 역으로 나오미 왓츠, 베니시오 델 토로와 함께 출연. 《헐리벌리》에 이은 두 번째 베니스 남우주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