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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펜이 각본·감독·제작을 맡은 《인투 더 와일드》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 개봉. 존 크라카우어의 논픽션을 각색해 크리스토퍼 매캔들리스의 여행과 알래스카 체류를 그렸으며 에밀 허시가 주연. 그해 AFI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열 편에 포함된 작품.

숀 펜 감독

당사국들이 HCFC 생산·소비 감축을 앞당겨 오존층 회복과 기후 보호 효과를 함께 높이기로 합의한 조정. 개발도상국은 2013년 동결 후 단계적으로 감축하여 2030년 97.5% 감축에 이르고, 이후 제한적인 유지보수 용도만 남기는 일정의 도입. 선진국에도 더 빠른 감축 단계를 적용하면서 대체기술 선택에서 에너지효율과 온실효과를 함께 고려하도록 한 전환점.